r15 vs r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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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115두 이미지를 겹치고 다시 확인해보면 필기체가 완성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, 필기체에는 'tralalero tralala', 즉 이탈리안 브레인롯 밈의 '트랄랄레로 트랄랄라'라고 쓰여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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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토너먼트 연습이 시작되자, 원래 아무것도 없었던 퍼즐의 링크에 새로운 내용이 나타났다.
121{{{#!folding [두 번째 스토리 보기]
122[[파일:invitation-to-disappear-3.jpg]]
123> 단서의 길[* 앞서 서술한 퍼즐의 미로를 의미한다.]을 따라 나는 마침내 괴도의 ''' ''은신처'' '''에 다다랐다.
124> 이 정도로 외딴 곳에 숨어있을 줄은 생각치 못했다.
125> 연회 주최자의 부탁을 들어줄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지만...
126> 지금 나에게는 또다른 기회가 주어졌기에,
127> 탐정의 명예를 걸고 이번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만 한다.
128>
129> 건물로 들어가자, 빛 하나 없은 칠흑의 내부만이 나를 반겼다.
130> 그리고 나서, 그 어둠 너머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공기를 가르며 내게 다가왔다.
131> "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군요, 시엘[* [[Curtain Call/AWC Chart Team의 레벨| 참가 신청 레벨]]의 이미지 파일 중 연회 주최자에게서 온 편지가 있는데, 이 편지에서 탐정의 이름이 시엘인 것을 알 수 있다.]"
132> 저 익숙한 울림... 분명 확실하다. 이 목소리는 괴도의 것이다.
133>
134> "제게서 펜던트를 돌려받고 싶으신 거죠?"
135> 나는 그 말에 본능적으로 끄덕였다.
136> "그렇다면 그 자격[* 토너먼트 타이브레이커 레벨을 의미하는 듯 하다]을 보여주시죠"
137괴도의 대답은 한결같이 이해할 수 없는 말 투성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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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
140 * 탐정 시엘은 도둑의 은신처를 발견하고 들어가는데 성공했다.[이 사실은 [[Giselle/AWC Chart Team의 레벨| Giselle]]의 후반 파트 시각 효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.]
141 * 괴도와 탐정은 과거 만난 적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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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144== 참가 신청 ==
119145AWC Chart Team 《Journalist》가 만든 참가 신청 레벨에서 실패 방지 모드를 허용하여 엄격한 판정으로 절대정확도 90% 이상을 기록해야한다.[* 작년에는 95%였는데 이번 참가 신청 레벨은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서 기준도 낮춘 듯 하다.]
120146이때 유의사항이 있는데, 키뷰어 또는 손캠으로 키보드 입력을 시각화해야하고, 상세한 결과가 표시되어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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